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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활의 사전적 의미는 "제 힘으로 살아감" 을 뜻합니다. 하지만 사회정책으로서의 자활은 공공부조를 통해 기초 생활이 보장된 상태에서 자신의 기능과 수입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"과정"에 중점을 두는 것입니다.
자활사업이란 근로능력과 자활의지가 있는 저소득층이나 장기실직자들에게 취업내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소득을 향상시킴으로서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말합니다.
취업 또는 창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, 사회적응교육 등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자금지원, 마케팅지원, 자활근로사업을 통한 공동창업의 기반조성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
 
내용
지역자활센터에서는 일반 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수급자가 자립을 위한 기초능력 배양 단계 프로그램인 자활근로와 자활공동체 창업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 자활근로는 본인의 욕구 및 근로능력 정도에 따라 이윤창출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지향하는 시장형 사업과 무료간병 등 공익증진을 위한 공익형 사업으로 구분됩니다. 지역자활센터에서는 이러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일정정도 기술능력과 자신감을 고취시켜 본인 스스로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호출자 조합방식의 자활공동체 창업을 유도하고 경영지원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목적
2000년 10월부터 시행된 “국민기초생활보장법”상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능력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, 기술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 제공
조건부 생계급여제도는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생계비를 지급받도록 하여 국가의 보호에 안주하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는 제도적 장치
 
- 자활근로사업에 종사하던 수급자, 차상위층의 저소득 주민들이 정부의 보호와 지원을 벗어나고자 자활 자립을 위해 조직한 협동조합 형태의 공동기업을 말함.
 
사업유형별 세부내용
- 시장진입형 자활근로 : 매출액이 총 사업비의 30%이상 발생하고, 취업 또는 자활기업 창업을 통한 시장진입을 지향하는 사업단 사업
-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 : 매출액이 총 사업비의 10%이상 발생하고,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 제공으로 참여자의 자활능력 개발과 의지를 고취하여 향후 시장진입을 준비하는 사업
- 인턴,도우미형 자활근로 : 지자체, 지역자활센터, 사회복지시설 및 일반기업체 등에서 자활사업대상자가 자활인턴 사원으로 근로를 하면서 기술,경력을 ㅆㆍㅎ은 후 취업을 통한 자활을 도모하는 취업유도형 자활근로사업
-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 : 현재의 근로능력 및 자활의지를 유지하면서 향후 상위 자활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형태의 사업
- 시간제 자활근로 : 돌봄,간병,건강 등의 사유로 종일 일자리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시간제 자활근로사업
- 쳥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 :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이, “맞춤형 자립지원”을 통해 스스로 개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맞춘 사업단